마일당 270원 택시 온다… 3만 달러 테슬라 ‘사이버캡’, 모빌리티 시장 ‘초토화’ 예고
자동차가 발명된 이래 100년 넘게 운전석의 필수 불가결한 장치로 군림해 온 운전대(스티어링 휠)와 가속·제동 페달이 마침내 역사 속으로 퇴장했습니다. 테슬라(Tesla)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Austin)에서 대규모 글로벌 공개 행사를 열고, 운전 조작 장치가 완전히 배제된 2인승 전용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공식 출격시켰습니다. 이번 쇼케이스 현장에는 참석자들이 운전자 없이 도로 위를 스스로 매끄럽게 주행하는 황금빛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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